매일신문

영주·군위 기습우박 농경지 85ha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12시 45부터 3분간 영주와 군위지역에 지름 5mm 정도의 우박이 쏟아졌다. 이날 우박으로 영주시 봉현면과 풍기읍, 군위군 소보면 지역 사과와 고추·참깨 재배지 85ha가 피해를 당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쯤에는 구미시 무을면 무이리·웅곡리·괴평리·다식리 일원에도 우박이 내려 황진일(76)씨 등 105농가의 참깨·고추·수박 등 농작물 23ha가 피해를 당했다.

경상북도와 시·군은 담당 공무원을 피해현장에 보내 복구작업을 하는 한편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날 비와 함께 우박이 내려 다른 지역에서도 우박 피해가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희대 정창구 모현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