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인기 의원, 보건진료원회 회장단과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기 한나라당 의원(고령·성주·칠곡)은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128호에서 보건진료원회 시·도 회장단과 '별정직 보건진료원 일반직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2008년 말 기준으로 전체 지방별정직 3천521명 중 별정직 보건진료원은 1천874명(53%)이나 된다. 시·도회장단은 "'지방공무원 인사관리 및 운영지침' 개정을 통해 별정직 보건진료원을 일반직(간호직)으로 특별 임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