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생산공장을 갖고 있는 (주)비락(대표 최성기)이 창사 46주년을 맞아 14일 부산에서 전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전 2000, 희망 2012 - 중기비전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
'도전 2000, 희망 2012' 는 2012년 2천억원 매출달성을 한다는 의미라고 비락은 설명했다.
비락은 국내외 M&A 등 신사업 진출로 사업다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식품업체간 전략적 제휴 및 아웃소싱을 통해 기존 사업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성기 대표는 "지난 46년간 숱한 어려움속에서도 비락은 성장해왔다"며 "향후 더욱 가치있는 미래창조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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