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창배(45) 울진경찰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찰, 민생치안 확보와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는 경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경찰상을 구현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울진 근남 출신으로 대구 경신고와 경찰대(3기)를 졸업한 정 서장은 서울 방배서 정보과장, 경찰청 정보국, 경북청 정보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정보분야에 탁월한 지장형 지휘관. 부인 홍혜영(43) 씨와의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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