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취업정보(www.mndjob.com) 신문이 창간됐다.
국방취업정보는 20일 사회 진출을 앞둔 장병들을 위해 이날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12면짜리 주간지를 발행한다. 발행부수는 8만부, 내용은 제대를 앞둔 군인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 및 창업정보 제공이다.
국방취업정보는 전역 장병의 효과적 취업 정보제공과 기업 및 구직자에 대한 취업 추천 및 알선, 취업 불안감 해소, 안정적 군 복무 기여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방취업정보는 군 복무 중 터득한 국가관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에게 적극적인 지원 서비스와 취업 현장 정보를 제공, 전역 후 사회 진출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환영 국방취업정보 대표는 "미래 고객의 주역인 70만 전 장병과 함께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군 마케팅의 역사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취업·창업사, 인사담당자와 협력해 구직중인 전역(예정) 장병에게 실질적 취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구직난 해소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미화 기자 magohalm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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