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연말까지 연장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글로벌 경제 위기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설치됐던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이 연말까지 연장 운영된다. 청와대는 22일 "경제가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고 있다는 일부 견해에도 경제 위기의 성공적 극복을 위해서는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 되며, 경제 체질 강화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비상경제상황실을 연장 운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시 상황에 빗대 '워룸'으로 불리는 비상경제상황실은 이명박 대통령이 1월 신년 국정연설을 통해 "2009년 이명박정부는 비상경제정부 체제로 나가겠다"고 선언한 뒤 설치됐고, 지금까지 모두 22차례 비상경제대책회의가 열렸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