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부지 선정 및 사업 타당성 논란이 일고 있는 문화창작 교류센터 사업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시 문화산업과는 30일 오전 대구시청 7층 회의실에서 권영세 행정부시장 주재로 '문화창작 교류센터 부지 선정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석자는 공연장치 제작자인 서울의 (주)쇼택라인 김석국 대표이사와 뮤지컬 평론가인 원종원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대구문화재단 김순규 이사장, 예술기획 성우 배성혁 대표이사, 경북대 이장우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종호 교수, 시의회 송세달 교육사회위원장, 윤순영 중구청장, KT&G 김장한 자산개발실 팀장, 대구경북연구원 오동욱 문화산업연구팀장 등 각 분야 전문가 20여명이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문화창작 교류센터 최종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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