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첨복 유치 효과, 지역 건설주 급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첨단의료복합단지가 대구에 유치되면서 11일 오전 주식시장이 열리자마자 서한 등 대구지역 건설업체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11일 장초반 홈센타가 전날보다 14.86% 오르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고 서한도 9.05% 올랐다.

화성산업 역시 장초반 5% 가까이 올랐으며 동신건설도 5% 넘게 상승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로 대구경북지역 건설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증권사 관계자들은 분석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