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 호국평화벨트' 국책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낙동강 호국평화벨트 조성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한다.

경북도는 14일 '낙동강 호국평화벨트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보훈선양과 문화관광사업으로 구분해 문화관광사업은 문화관광체육부 3대 문화권 사업으로, 보훈선양 사업은 국가보훈처 사업으로 각각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칠곡 다부동 지구의 호국평화공원 조성비 49억원, 영덕 장사지구의 장사상륙 작전 전승기념관 공원 조성 사업비 240억원을 확보했다. 또 호국평화벨트의 핵심사업인 중점벨트화 사업은 문광부 3대 문화권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낙동강 호국평화벨트 조성사업은 6.25전쟁 반전의 계기가 된 낙동강 방어선내 전쟁유적과 극적인 전쟁스토리를 복합적으로 연계해 세계적인 호국평화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14년까지 총 2천87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생산유발 효과는 3천944억여원, 고용효과는 3천여명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