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교육청 화원발명교실은 학교장 추천 중학교 1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1기 과정으로 '2009 꿈나무발명교실 중등기초반 캠프'(사진)를 운영한다.
'에디슨을 꿈꾸며, 미래의 주인공이 되자'를 주제로 열릴 이번 캠프는 3일간 화원초교 내 화원발명교실에서 발명이론 및 창의력 기르기 등의 발명기초교육 이론 공부를 비롯해 다양한 발명공작 활동을 한다.
첫날 개강식 이후 '창의성 학습'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마우스트랩 자동차 만들기, 로봇팔 2관절 만들기, 나만의 진동카 만들기 등 총 6개의 발명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