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경찰서, 주민제보로 사건 7건 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민 제보가 각종 범죄 해결의 단서가 돼 범인 검거에 성과를 올리고 있다.

영주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전 1시 15분쯤 영주시 상망동 B슈퍼 앞에서 차량번호판을 교체하는 것을 수상히 여긴 주민 제보로 현장에 출동, 현행범(특수절도와 강도상해범) 4명을 체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영주서는 신고한 A씨에게 범죄신고 포상금 30만원과 영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용태 영주서 수사과장은 "주민 제보로 해결된 사건은 지난해 11건(포상금 490만원), 올 들어 현재까지 7건(120만원)으로 주민 제보가 활성화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준법의식이 높아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