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가정에 '사랑의 책'을 …매일신문·경북도 MOU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결, 사업 함께 펼치기로

김관용 경북도지사(사진 왼쪽)와 이창영 매일신문사장(중앙), 최덕수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22일 매일신문사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사진 왼쪽)와 이창영 매일신문사장(중앙), 최덕수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22일 매일신문사에서 '다문화가정 사랑의 책 보내기'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매일신문사(사장 이창영)와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덕수·이하 경북모금회)는 22일 경북지역의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한 협약식을 맺고 MOU(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매일신문사와 경북도, 경북모금회는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사랑의 책 보내기' 운동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합의했다.

매일신문사는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 홍보 및 사회공헌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으며, 경북도는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기로 했다. 경북모금회는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 개발과 관리를 통해 이 사업의 재원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쓰이도록 할 방침이다.

매일신문사와 경북도, 경북모금회는 또한 '다문화가정 사랑의 책 보내기'를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캠페인성 복지사업으로 전개해, 지역내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한편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역민들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