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화 현대·기아차그룹 정몽구 회장 부인이 별세했다. 향년 70세.
올해 고희인 이 여사는 최근 건강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지자 추석 연휴에 전세기를 이용하여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타계했다.
현지에 함께 간 정몽구 현대 기아차그룹 회장과 아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등 가족 그리고 현대차 그룹 주요 인사들이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일 타계한 이 여사는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인 해비치리조트 지분을 지닌 대주주이며 이 회사 고문을 맡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최미화 기자 magohalm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