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회장 부인 이정화 여사 타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연휴에 전세기로 미국으로 건너가서 치료 받던 중, 장례 절차 논의 중

이정화 현대·기아차그룹 정몽구 회장 부인이 별세했다. 향년 70세.

올해 고희인 이 여사는 최근 건강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지자 추석 연휴에 전세기를 이용하여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타계했다.

현지에 함께 간 정몽구 현대 기아차그룹 회장과 아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등 가족 그리고 현대차 그룹 주요 인사들이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일 타계한 이 여사는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인 해비치리조트 지분을 지닌 대주주이며 이 회사 고문을 맡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최미화 기자 magohalm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