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항공의 국적불명 한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적불명의 엉터리 한글 안내문이 대만 화롄공항 국내선 청사에 버젓이 등장해 한국인 관광객들을 아연실색하게 한다. 일본어를 자동번역기로 그대로 번역한 듯 문법도 엉망이고 도대체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다. 이런 현상은 한국 관광객이 많은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여행지 곳곳에서 목격돼 한글 표기에 대한 적절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