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청 양궁선수단 문형철 감독이 15일 서울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제47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 체육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지도상'을 수상했다.
문 감독은 지난해 베이징올림픽에서 남'여 단체전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한국양궁의 성장을 이끌어온 체육인으로 평가받았다. 문 감독은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감독으로 재직하면서 예천군청 남'여 양궁팀을 한국 최고의 명문팀으로 육성했다.
예천'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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