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복수 청도문화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복수(70) 신임 청도문화원장은 "전통과 현대문화의 조화를 통해 청도문화를 확장하고, 문화원을 군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도문화원 임시총회에서 선임된 이 문화원장은 풍각우체국장으로 정년퇴직한 후 청도로타리클럽 회장, 문화원 부원장, 경주 이씨 청도군화수회장 등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의 갈등을 심화하며, 법사위를 양보하지 않을 경우 모든 상임위원장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정부가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나, 대구경북 지역은 반도체 투자 논의에서 소외되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귀국을 앞두고 경찰이 인천국제공항의 경비를 대폭 강화하며, 30일 귀국 예정인 감독과 대표팀의 안전을 위해...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는 이란의 민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