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복수 청도문화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복수(70) 신임 청도문화원장은 "전통과 현대문화의 조화를 통해 청도문화를 확장하고, 문화원을 군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도문화원 임시총회에서 선임된 이 문화원장은 풍각우체국장으로 정년퇴직한 후 청도로타리클럽 회장, 문화원 부원장, 경주 이씨 청도군화수회장 등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