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돕기 자선독주회, 바이올리니스트 김창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이올리니스트 김창균의 장애인 돕기 자선 독주회가 20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김창균은 서울예고, 연세대 음악대학을 거쳐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0년 이화'경향 콩쿠르 1위를 수상하는 등 음악 영재로 주목받았다. 보스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서울시립교향악단 바이올린 부수석을 역임하고 현 경북도립교향악단 악장을 맡고 있다. 20일 연주회에선 모차르트, 슈만, 프랭크의 곡을 선보인다.

김창균은 "후천적 장애 3급이라는 신체의 불편함도 음악에 대한 열정과 의지로 극복할 수 있었다"며 "장애우들에게 열심히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싶다"고 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