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야간요보호아동통합지원사업'을 진행하는 지역아동센터들이 올해 사업성과를 총결산하는 대회가 열렸다.
'복권기금 행복공감 별빛교실 성과보고회'가 25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아트홀에서 박판년 대구 남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야간요보호아동통합지원사업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6년부터 복권기금으로 보호 아동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위해 대구의 36개소(지역아동센터 25개, 종합사회복지관 11개) 약 600명의 아동을 야간에 보호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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