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샛강·실개천·수생태계 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도내 샛강·실개천 수생태계를 복원하고, 환경기초시설 등을 개선해 낙동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차단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180억원을 투입해 경산 남천 등 도내 10개 샛강 및 실개천을 대상으로 자연형 호안, 어도, 여울 등을 설치해 친환경적으로 복원할 계획이다. 또 60억원을 들여 울진 왕피천에 깃대종 지정(연어), 복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도는 또 내년까지 428억원을 투입해 지역 18개 하수처리장에 하루 처리용량 57만8천t 규모의 총인처리시설을 설치하고, 3천440억원을 들여 236개 환경기초시설을 설치 또는 개선함으로써 낙동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