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도 등록금 2년 연속 동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대구한의대도 2년 연속 동결

영진전문대학(총장 장영철)이 2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했다.

영진전문대는 21일 정부의 등록금 인상자제 당부와 어려운 경제사정 등을 감안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대구.경북지역엔 작년 말 경북대가 처음으로 등록금을 동결한 이래 계명대, 대구미래대, 경북도립대, 대경대, 대구한의대, 금오공대, 구미1대, 문경대, 대구과학대, 대구산업정보대 등 대학 11곳이 등록금을 동결했다.

2년 연속 등록금 동결을 결정한 계명대는 학생들의 복지 및 장학제도를 확대하기로 하고, 교무위원 전원이 본봉의 10%를 장학금으로 내놓기로 했다. 대구한의대도 이날 지난해에 이어 등록금을 동결했다.

뉴미디어본부 cklala@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