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송유관 뚫고 기름 훔친 일당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8일 송유관에 구멍을 뚫고 4천만원 상당의 기름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성모(45)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조모(42)씨 등 3명은 추적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달 12일부터 24일까지 경주시 외동읍 옛 공장부지 밑에 묻힌 송유관에서 기름 3만4천ℓ를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송유관 인근 폐가를 빌려 땅을 파고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빼돌리다 밤에 폐가에 화물차가 자주 출입한다는 사실을 알고 매복을 하던 경찰에 붙잡혔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