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여가 캠핑장' 영천 신녕 치산관광지에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신녕면 치산관광지 5천㎡ 부지에 '국민여가 캠핑장'이 들어선다.

경상북도는 올해 3월부터 2년 동안 국비와 지방비 20억원을 투입해 치산관광지에 통나무집, 캠핑카(캐러밴), 방갈로, 야영장, 황토찜질방, 소공원 등을 갖춘 캠핑장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800대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는 영천 치산관광지(27만㎡)는 주변에 치산폭포, 수도사, 팔공산 동봉과 갓바위, 군위 제2석굴암 등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어 여름철 하루 1만명 이상이 다녀간다.

도는 이와 함께 2008년부터 영덕 창포리와 고령 지산리 캠핑장을, 지난해부터는 청송 화장리 캠핑장을 각각 조성하고 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