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김충환, 경북-유성찬, 광역단체장 후보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참여당

국민참여당이 김충환 최고위원을 대구시장 후보로, 유성찬 경북도당위원장을 경북도지사 후보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경기지사 후보로 각각 확정했다.

국민참여당은 9일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와 최고위원-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를 잇따라 열어 김 최고위원을 비롯해 6곳의 광역단체장 후보를 결정했다. 이재정 대표는 충북지사,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광주시장, 오옥만 최고위원은 제주지사 후보로 각각 낙점했다.

광역단체장으로 확정된 후보들은 10일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대구시장 후보는 "수 십년간 대구에서 벌어진 한나라당 독점 구도를 깨고 정치적 경쟁 구도로 만들어 지역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정책적으로는 발전 위주에서 복지 위주로 시정을 전환해 '사람 사는 세상, 복지 대구'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