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가 예쁜 교수로 유명한 박지은 교수의 뒤태사진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은 교수는 올해 37세의 나이로 한국사람 답지 않은 탄력있는 '힙업과 지금까지 강조되어온 S라인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입체감을 살린 섹시미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은 교수는 "간단한 운동만으로도 '업'된 힙을 유지할 수 있다"며 "엉덩이는 여성의 S라인의 시작과 끝을 보여줌과 동시에 생리적으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고 말하며 건강한 엉덩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도대체 어떤 운동으로 가능한 것인지?" "엉덩이 뽕은 아니겠죠?" "같은 여자로서 놀랍다" "37세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
"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李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