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풀럼·리버풀 유로파리그 8강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풀럼의 졸탄 게라가 19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유벤투스(이탈리아)와의 16강 2차전에서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킨 후 공중제비를 돌며 환호하고 있다. 16강 1차전에서 1대3으로 진 풀럼은 이날 4대1로 승리,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의 리버풀도 홈에서 릴(프랑스)을 3대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리버풀은 앞서 1차전에서 릴에 0대1로 져 적어도 두 골 차 승리를 거둬야 8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스페인의 발렌시아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독일의 함부르크와 볼프스부르크, 포르투갈의 벤피카, 벨기에의 스탕다르 리에주도 8강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 8강 진출권은 잉글랜드와 스페인, 독일에서 각각 두 장씩 챙겼고, 포르투갈과 벨기에에서 한 장씩 가져갔다. 이호준기자·로이터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