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자 4면에 보도된 6·2지방선거 한나라당 공천신청자 명단의 내용에 오기가 있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대구 동구라 선거구 동구의원 공천 신청자 정충식은 '정중식'으로 바로잡습니다.
△대구 달서구라 선거구 달서구의원 공천 신청자 김인호씨는 52세, 전 달서구 의원입니다.
△대구 달성군2 선거구의 대구시의원 공천 신청자로 보도된 곽기욱(62. 현풍면 번영회장)씨는 달성군다 선거구의 달성군의원 공천 신청자로 바로잡습니다. 따라서 달성군2 선거구는 김영식(52. 대구시의원)씨는 단독 신청자가 됩니다.
▷대구 수성구다 선거구에 공천 신청을 한 것으로 보도된 김유태(55·수성구의원)씨는 수성구라 선거구의 오기이므로 바로잡습니다.
◇김천시장 공천 신청자로 알려진 윤영식씨는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김천시장 공천 신청자는 박보생 김천시장과 김응규 전 경북도의원 두 사람입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