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도서관은 내달부터 7월까지 초등5, 6학년생 및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향토문학관'을 운영한다. '향토문학관'은 2002년에 개설하여 이상화, 이육사, 현진건, 백기만, 구상 등 지역출신이거나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문인들의 육필원고, 유품, 팸플릿, 저서 등을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또한 향토문인 도서 1만 여권과 향토문예지를 비치하여 일반인에 열람시키고 있다. 참가신청은 30명 내외의 한 학급 또는 동아리별로 가능하며 31일까지 받는다. 053)560-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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