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영환 후보, 학력 책임제·원어민 교사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영환 대구 달서구 교육의원 후보는 28일 ▷학력 책임제 운영과 우수교사 인센티브 ▷방과 후 학교 내실화와 원어민 교사 확대 ▷학교폭력 예방을 통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 ▷교직원 처우 개선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김천 교육장 출신인 송 후보는 "교육 발전과 개혁을 위해서는 검증되고 경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며 "교사와 교장, 장학사와 교육감 등 30년간 교육 현장에서 일해온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