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을 제일 먼저 확정지은 브라질의 카카의 퇴장이 오심 논란이 일며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새벽 열린 경기에서 카카는 코트디부아르 선수를 상대로 거친 반칙을 했다는 이유로 경기 종료를 2분여 앞둔 후반 43분 퇴장당했다.
이날 경기에서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한 카카는 경기막판 연달아 받은 경고 2장으로 퇴장당해 다음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게 됐다.
경기 후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말도 안되는 판정이다"며 "반칙을 당한 사람이 오히려 퇴장당했다"며 주심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뉴미디어본부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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