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소벤처 중국 진출 지원…경북TP, 5개 기업과 MOU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 중국 진출을 위한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에 선정된 5개 지역 강소벤처기업들의 중국 진출 지원에 나선다.

경북TP는 28일 ㈜팜텍21, ㈜에타, 케이피㈜, 성종, ㈜정문 등 5개 벤처기업과 '지역 강소기업 중국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성공적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경북TP는 협약을 통해 ▷기술홍보자료(Technology Promotion Kit) 제작 ▷중국 현지 기술 및 제품에 대한 시장조사 ▷중국 협력파트너 발굴 조사(Match-making Research) ▷지원 업체의 중국 협력업체 상담 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경북TP 장래웅 원장은 "2005년 중국에 해외사무소를 개소한 이후 경북TP를 가교로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해마다 늘고 있다"며 "기업 지원 노하우와 국제적 협력 네트워킹이 강화된 만큼 기업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해 성공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