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핏, 100살 넘어서도 일하고 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마하의 현인이라 추앙받는 워렌 버핏이 30일 80회 생일을 맞아 "100살이 넘어서까지 일을 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3년전에는 미수(88세)에 은퇴할 것 이라고 예고했으나 나이가 더 될수록 평생일에 대한 애착도 더 강해지고 있다.

이 전설적인 투자가는 나이가 들어서도 멈춰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햄버거와 아이스크림에 열광하고 콜라를 입에 달고 사는 '안좋은 식습관'으로 유명한 버핏은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버핏의 측근들은 그가 일을 좋아하고 즐기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최미화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