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핏, 100살 넘어서도 일하고 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마하의 현인이라 추앙받는 워렌 버핏이 30일 80회 생일을 맞아 "100살이 넘어서까지 일을 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3년전에는 미수(88세)에 은퇴할 것 이라고 예고했으나 나이가 더 될수록 평생일에 대한 애착도 더 강해지고 있다.

이 전설적인 투자가는 나이가 들어서도 멈춰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햄버거와 아이스크림에 열광하고 콜라를 입에 달고 사는 '안좋은 식습관'으로 유명한 버핏은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버핏의 측근들은 그가 일을 좋아하고 즐기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최미화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