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의 현인이라 추앙받는 워렌 버핏이 30일 80회 생일을 맞아 "100살이 넘어서까지 일을 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3년전에는 미수(88세)에 은퇴할 것 이라고 예고했으나 나이가 더 될수록 평생일에 대한 애착도 더 강해지고 있다.
이 전설적인 투자가는 나이가 들어서도 멈춰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햄버거와 아이스크림에 열광하고 콜라를 입에 달고 사는 '안좋은 식습관'으로 유명한 버핏은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버핏의 측근들은 그가 일을 좋아하고 즐기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최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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