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신한 처제 성폭행 하려 한 '비정한 형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2일 임신한 자신의 처제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치상)로 J(34·농업) 씨에 대해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달 30일 낮 12시쯤 처제인 A(28·주부) 씨의 집을 찾아가 흉기로 A씨를 협박해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쳤으며 이 과정에서 A씨의 팔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J씨는 성폭행에 실패하자 자신의 휴대 전화로 A씨의 나체를 촬영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J씨는 " 점집에서 몸에 점이 있는 처제와 성관계를 해야 가족이 평안하다고 해서 그랬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