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에 윈드서핑 교육장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윈드서퍼 동호인들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교육을 위한 윈드서핑 교육장이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건립됐다.

포항해양스포츠클럽은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해양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윈드서핑 활성화를 위해 교육장을 16일 오픈했다.

전국 동호인들이 윈드서핑 최적지로 꼽는 송도 바다는 교육장 마련으로 해양스포츠 메카로 발전을 꿈꾸고 있다. 포항시는 송도 일대 해안도로를 전면 정비하는 등 행정력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포항을 찾는 윈드서퍼들은 교육장이 없어 죽천 간이 해수욕장, 칠포'북부'도구 해수욕장을 옮겨 다니는 불편을 겪었다. 임종해 포항연합윈드서핑 회장은 "교육장 개소로 전국 윈드서퍼들의 훈련은 물론 초보자들도 2, 3일 교육으로 혼자서도 안전하게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는 보금자리가 마련됐다"고 반겼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