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물] 고급스러운 선물, 서문시장에도 많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패션잡지에서나 볼 수 있는 최신 유행 제품들을 굳이 명품이라는 이유로 비싸게 살 필요가 있을까? 서문시장은 쇼핑의 천국이다. 서울 동대문시장까지 갈 필요가 없다. 이곳에는 실속 있는 선물용 제품들이 널려 있다. 싸면서 예쁜 선물용 소품을 구하려면 동산상가가 최고다. 구두, 모자, 가방, 패션 의류, 어린이용품, 각종 인테리어제품 등 소품의 천국이다. 부지런히 발품만 잘 팔면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보물 같은 제품을 찾을 수 있다. 동산상가는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서문시장 쇼핑을 잘하는 노하우는 우선 화요일 오후를 노려야 한다. 보통 화요일 오후에 신상품들이 입고된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넘쳐나 제대로 쇼핑하기 힘들다. 쇼핑 중 마음에 드는 가게가 있을 때 명함을 꼭 챙기는 것도 지혜. 동산상가는 가게가 밀집해 있어 찾기가 쉽지 않다. 또 쇼핑은 2시간 이내로 끝내는 것이 좋다. 너무 많은 곳을 돌아다니거나 많은 제품들을 보다 보면 피곤해지고 어느 제품이 좋은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워진다.

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