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을 비롯한 9개 전국 권역별 유력 지방 언론사(한국지방신문협회 소속사)와 협력 협약을 맺은 동아일보의 '㈜채널에이'가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사업자에 선정됐다.
신규 종편 채널 사업자는 채널에이를 비롯해 중앙일보의 제이티비씨, 조선일보의 ㈜씨에스티브이, 매일경제신문의 ㈜매일경제티브이 등 4개 사이다. 보도 전용 채널에는 연합뉴스가 신규 사업자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오전 이 같은 종편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 사업자 선정 결과를 의결한 뒤 공식 발표했다. 신규 사업자들에 의한 본 방송은 올해 하반기가 되면 가능할 전망이다.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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