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CI(엠블럼 및 포스터 등)가 결정됐다.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9일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대회의 상징 엠블럼은 태극문양에 태양과 바다를 상징하는 컬러를 사용했고 첨성대의 이미지를 담아 경주시를 강조하고 태권도의 포즈를 캘리그라피로 단순화시켜 역동적으로 표현을 했다.
또 포스터는 엠블럼을 바탕으로 태권도를 상징하는 금강역사상과 태권도의 강한 이미지를 발차기로 표현했다.
홍보CI로 선정된 엠블럼과 포스터 등은 각종 대회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국제스포츠 행사로 이번 대회는 세계 150여 개국 선수와 임원 1만여 명이 참가, 대규모로 치러진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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