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호 신임 구미소방서장은 "구미지역은 대형화재 취약대상과 신종 다중이용시설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소방점검과 다양한 교육 및 훈련을 통한 예방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맑고 투명한 소방행정 제공과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의식 정착을 목표로 시민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구미소방서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천이 고향인 이 서장은 성의상고와 경운대를 졸업하고, 지난 1978년 소방공무원에 임용됐다. 그동안 경북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과 경산소방서장, 경주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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