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위성정보공학과가 5년 연속 국토해양부 주관 '국가 GIS 전문인력 양성사업'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전자영상지도과정, 농업 GIS 과정, 지오스마트 과정을 각각 1주간씩 공무원, 업체, 대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교육을 담당한 조명희 교수는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시대에 맞는 지오스마트 중심의 교과과정을 도입했다"며 "업그레이드된 교육 과정과 스마트 공간정보 기술력 확보는 도시, 농업, 방재, 시설물 관리, 마케팅 등 실무에 바로 도입 및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재협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