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대학(총장 조현국)이 2011학년도 입학생 대상의 세계화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대구미래대는 입학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5일까지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하여 문화 탐방 및 자매결연대학을 방문한다.
조 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입학 전 학생들에게 글로벌마인드를 고취시키고 향후 해외취업 및 해외자매결연대학과의 연계교육프로그램을 현지에서 설명하는 프로그램으로 10년째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미래대는 2011학년도 모든 신입생을 대상으로 세계화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2월 중 중국 및 일본으로 2차 방문단 파견을 계획하고 있다.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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