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택(57) 신임 김천경찰서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행정을 펼쳐 김천이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임 서장은 경북 칠곡 출신으로 청구대학 병설 공업전문대를 나와 1978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했다. 김천서 정보·경무과장 등을 지내 김천과 남다른 인연이 있으며 대구청 경비교통과장, 군위·경주경찰서장, 대구청 경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최정순 씨와의 사이에 1남1녀, 취미는 등산과 테니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