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크릿가든 방송사고 논란…감미로운 로맨스, 씁쓸한 방송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크릿가든 방송사고 논란…감미로운 로맨스, 씁쓸한 방송사고

16일 종영한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이 음향 사고를 냈다.

'시크릿가든' 마지막 회에서는 오스카의 콘서트에서 '눈물자리'를 열창하는 중 윤슬(김사랑)이 스케치북에 글을 적어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장면 방송 중 무전을 하는 듯 한 스태프의 목소리가 "두번째 스케치북" "무전기 치워요" "세번째 스케치북" 여과 없이 방송됐다.

이날 콘서트 촬영은 15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시크릿가든 OST 콘서트' 현장을 촬영한 것으로 빡빡한 촬영 일정과 편집으로 인해 결국 편집상의 실수가 발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청자들은 "감미로운 로맨스에 이은 씁쓸한 사고였다" "이것도 시크릿 가든의 매력이다"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알았는데 사고였다니" "마지막 방송에 사고가 좀 안타깝다" "진짜 콘서트 같고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