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정환 다리 수술 위해 일시 석방…검찰 "불구속 확정은 아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정환 다리 수술 위해 일시 석방…검찰 "불구속 확정은 아니다"

20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원정도박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씨를 상습도박 혐의로 일시 석방 했다.

경찰은 19일 귀국 직후 체포해 조사했으며 이날 저녁 8시 30분 귀가 시켰다. 경찰은 "신정환이 교통사고로 다친 다리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아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고려해 일시 석방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서에서 풀려난 신정환은 심경을 묻는 질문에 "아직 끝난게 아니라 뭐라고 말씀드리기 그렇다"며 "끝날 때 까지 성실히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네팔에 있는 지인에게 인생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들었다"며 지인이 "사죄하고 용서를 빌면 언젠가 용서해 줄 것이라고 용기를 줬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다리 수술 빨리 해서 몸은 완치 됐으면 좋겠다" "신정환이 반성하고 빨리 복귀 했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부적절한 방법으로 돈을 번 정치인 보다 신정환에게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이 이해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