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정우성, 아테나 대역 없이 촬영 중 사고…'차량대파'
SBS 수목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출연중인 배우 정우성과 정찬우가 촬영 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정찬우는 지난 23일 밤 성남시 경원대 지하주차장에서 액션장면을 촬영하던 중 차량이 대파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정찬우는 머리를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실려갔으며 정우성은 차량을 피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을 다쳐 또 다른 병원으로 후송 됐다.
제작사측은 "정찬우가 출혈도 많았고 부상이 심한편이다"고 설명하며 "정우성 도 무릎부상이 심해 당장 걷는 것이 힘들 것 같다"고 전했다
정우성과 정찬우는 스턴트맨의 도움 없이 직접 촬영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