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정우성, 아테나 대역 없이 촬영 중 사고…'차량대파'
SBS 수목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출연중인 배우 정우성과 정찬우가 촬영 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정찬우는 지난 23일 밤 성남시 경원대 지하주차장에서 액션장면을 촬영하던 중 차량이 대파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정찬우는 머리를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실려갔으며 정우성은 차량을 피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을 다쳐 또 다른 병원으로 후송 됐다.
제작사측은 "정찬우가 출혈도 많았고 부상이 심한편이다"고 설명하며 "정우성 도 무릎부상이 심해 당장 걷는 것이 힘들 것 같다"고 전했다
정우성과 정찬우는 스턴트맨의 도움 없이 직접 촬영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