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리, 귀금속 밀반출 혐의로 피소…네티즌 "연예계 갈등 점입가경"
미스코리아 출신 김주리가 보석 밀반출 혐의로 피소 당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김주리의 소속사 포레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관세법과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김주리를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김주리의 소속사측은 "2억원이 넘는 금액의 귀금속을 해외에 가지고 나갈 때는 여행자 출국 시 세관신고 절차에 의해 귀중품이나 고가의보석류는 신고가 했었어야 한다"며 "대회용이었다고 하지만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것을 보면 밀반출로 의심된다"고 말했다.
앞서 김주리는 소속사를 상대로 3억여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소속사와 연예인들의 갈들이 점입가경이다" "고소 고발이 판치는 연예계 팬들 볼썽사납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