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대구본부와 경북본부는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채움 포인트' 기부 행사를 2~4월 말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
포인트 기부는 NH카드 홈페이지(card.nonghyup.com) 및 영업점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기부된 포인트는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를 통해 구제역 피해농가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NH카드는 또 구제역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신용카드 이용대금 청구를 최장 1년간 유예할 예정이다. 2월부터 4월 중 청구되는 결제대금이 대상이며 해당농가는 '피해사실 확인서'를 행정관청이나 영농회장으로부터 발급받아 결제일 전까지 전국 농협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