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숙 영남대 무용학과 교수가 (사)한국현대무용진흥회(이사장 육완순)가 개최하는 '2011 댄스비전'에서 무용 발전과 제자 양성에 이바지한 공로로 무용교육자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4시 예술가의 집 다목적 홀에서 열리며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남정호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가 각각 'Dancer's Heart Award'와 이사도라 무용예술상을 수상한다.
구 교수는 대구시립무용단 상임안무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구본숙과 물아현대무용단 예술감독, 미래춤학회 부회장, 현대무용진흥회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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