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외국인학교 예산 암초…개교 1년 늦춰 2013년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외국인학교 설립이 국비 확보 등 예산 문제로 당초보다 1년 연기돼 오는 2013년쯤 개교가 가능하게 됐다.

포항시와 포스코교육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설립계획 승인을 받아 당초 2012년 8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을 추진했으나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개교가 1년 연기됐다.

포항외국인학교는 포스코교육재단이 포항시 지곡주택단지 내 1만4천400㎡ 부지에 24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2천900여㎡의 현대식 건물로 신축된다.

외국인학교는 총 13학급, 260명으로 미국식 13학년제(유치원 1년, 초교 5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4년)로 운영하며 입학은 순수 외국인 자녀를 중심으로 선발하되 정원의 30% 이내는 3년 이상 외국에 거주한 내국인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