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과 건설 분야를 시작으로 사회 전 분야로 공개입찰 방식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가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자입찰 전문가 과외를 실시한다.
대구상의는 25일부터 11월까지 모두 14회에 걸쳐 '전자 입찰 전문가 1:1 컨설팅'을 실시한다. 지역 기업들이 낙찰을 통해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컨설팅은 신청기업의 경쟁사 및 발주처 분석, 투찰금액 산정 방법, 낙찰 노하우, 경영 상태 점검 등으로 구성된다.
대구상의는 지난해 55개 업체를 대상으로 8차례 전자 입찰 전문가 1:1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컨설팅에 참여한 20개 지역기업이 약 42억원(29건)의 낙찰성과를 올린 바 있다.
컨설팅 신청은 기업 맞춤형 정보제공사업 홈페이지(http://info.dcci.or.kr)의 '기업 맞춤형 입찰 전문가 1:1컨설팅' 메뉴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관련 서류와 함께 대구상공회의소 정보홍보팀(전화 752-3137, 팩스 756-7595)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