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현무 망언 "여자들이 나에게 빠져들어" … 네티즌 "전현무 망언에 빠져들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현무 망언 "여자들이 나에게 빠져들어" … 네티즌 "전현무 망언에 빠져들어"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 아나운서 전현무의 망언이 네티즌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현무는 이날 방송에서 스스로를 '늪'이라고 정의 했다. 그 이유를 묻는 MC의 질문에 "여자들이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단 한번도 차여본적이 없다"고 말하며 "세번은 합의하에 헤어졌고 두 번은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 아나운서의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망언도 저정도면 고품격" "망언 종결자" "자신감 있을 만도 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