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사업단은 9일 대학 세미나실에서 흑마늘 제조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흑마늘 성분 분석교육을 했다.
이 교육은 최근 중국산 가짜 의성 흑마늘이 범람하면서 흑마늘 제조사업자들이 흑마늘을 과학적으로 알고 가짜를 직접 구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운대 RIS 사업단은 지난해 6월 지식경제부로부터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에 선정돼 흑마늘 가공제품에 대한 글로벌 파워브랜드 구축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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